team

써드컬쳐컨텐츠(Third Culture Content, 이하 TCC)는 로스앤젤레스와 서울에 거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TV 및 영화 제작사입니다. TCC는 미국, 캐나다, 대한민국, 인도, 일본,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크리에이터, 영화인 및 스토리텔러와 협업하며 폭넓은 프로젝트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션 리차드

션 리차드는 프로듀서이자 배우, 그리고 감독으로 써드컬쳐컨텐츠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미국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뒤 2010년 대한민국 지상파 드라마에서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아시아와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미 합작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드라마월드’의 제작 및 주연을 맡았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고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해외드라마 인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코리아넥스트: 한류우드를 찾아서’을 연출하며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세계적인 성공을 조명하였고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감독상 후보로 선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배우로서 출연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지배종’, CJ ENM 영화 ‘인천상륙작전’,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중원’, 그리고 현재 공개예정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버터플라이’ 등이 있으며 현재 BH 엔터테인먼트 및 Untitled Entertainment의 소속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니스 추아

제니스 추아는 글로벌 영화 및 TV 프로듀서로 써드컬쳐컨텐츠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이매진 엔터테인먼트의 해외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해외 로컬 컨텐츠 기획 및 제작을 총괄했으며 대표적으로 ‘타이완 크라임 스토리즈’가 있습니다. ‘타이완 크라임 스토리즈’는 대만 금종장 12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부산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및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아이반호 픽쳐스에서 아시아 기획 제작부 부사장으로 활동하며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개발한 이력이 있으며 할리우드와 아시아의 대표적인 공동 제작 사례 중 하나인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후 중국에서 해외영화 세일즈 매니저로 업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후 샤오마뻔텅에서 해외부 디렉터로 활동하며 오우삼 감독의 영화 ‘태평륜’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사업 및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총괄하였습니다.